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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· 주제별 연습

받아쓰기 연습 · 초등 받아쓰기 문제

받아쓰기는 소리를 듣고 적는 시험이기도 하지만, 평소에는 ‘뜻을 보고 바른 표기를 떠올리는’ 연습이 더 오래 남습니다. 1~2학년은 사과·연필처럼 짧은 일상 낱말부터, 3학년 이상은 조금 더 긴 어휘까지 학년을 고르면 됩니다.

답을 제출하면 즉시 채점되고, 소리 듣기(TTS)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틀린 낱말은 따라 쓴 뒤 다음날 오답만 다시 푸는 편이, 하루에 50개를 몰아 쓰는 것보다 낫습니다. 학교 시험 주에는 학습지 A/B를 인쇄해 연습장으로 쓰세요.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.

권장: 1~2학년 집중 · 3학년 이상 어휘 확장

이렇게 연습하세요

  1. 뜻을 읽고 먼저 써 보게 한 뒤, 스피커로 소리를 들어 자신이 쓴 글자와 맞춰 보세요.
  2. 틀린 낱말은 소리 내어 읽고, 받침만 따로 손가락으로 짚은 다음 두세 번 따라 씁니다.
  3. 하루 분량은 10개면 충분합니다. 다음날은 어제 틀린 것만 먼저 다시 풉니다.
  4. 시험 주에는 화면 대신 학습지 A지로 시간을 재고, B지로 함께 채점하세요.

함께 풀어 보기

  • 사과 — 빨갛고 둥근 과일 (1학년)

    받침이 ㄱ인 짧은 낱말입니다. ‘사가’로 쓰는 실수는 받침을 빠뜨린 경우입니다. 쓸 때 ‘삭’과 ‘과’를 한 박자씩 끊어 말하게 하면 받침이 보입니다.

  • 꽃잎 — 꽃의 예쁜 조각 (1학년)

    꽃(ㅊ 받침)과 잎을 붙여 씁니다. 소리만 들으면 ‘꼬칩’처럼 적기 쉽습니다. ‘꽃’을 먼저 쓰고, 띄어 쓰지 않고 ‘잎’을 붙이는지 확인하세요.

  • 도서관 — 책을 빌려 읽는 곳 (2학년)

    도·서·관 세 덩어리입니다. ‘도서간’으로 쓰는 경우는 받침 ㄴ/ㅇ을 소리로만 적는 실수입니다. 뜻을 말한 뒤 음절을 손가락 세 개로 짚고 쓰게 해 주세요.

  • 선생님 — 학교에서 가르쳐 주시는 분 (2학년)

    ‘셍님’·‘선생님’ 표기가 흔히 흔들립니다. 선생(先生)의 ‘생’ 받침이 ㅇ인지 확인하고, ‘님’을 붙입니다. 틀린 날은 선생님을 세 번 따라 쓴 뒤 소리 듣기로 대조하세요.

이렇게 활용해 보세요

  • 틀린 낱말은 소리 내어 읽고 두세 번 따라 쓰게 해 주세요.
  • 학습지 A지(문제)·B지(정답)를 인쇄하면 학교 받아쓰기 시험 대비용 연습장으로 쓰기 좋습니다.
  • 하루 10개 낱말이면 충분합니다. 꾸준함이 핵심입니다.
  • 1학년은 받침이 단순한 낱말부터, 2학년은 겹받침·헷갈리기 쉬운 표기를 포함한 낱말로 넓혀 보세요.

자주 하는 실수

  • 소리 나는 대로만 적기 — 꽃잎을 꼬칩, 도서관을 도서간으로 쓰는 식입니다. 뜻을 먼저 말하고 음절을 짚으세요.
  • 받침을 빼고 쓰기(사과→사가). 쓴 뒤 각 글자의 받침을 손가락으로 다시 짚게 하면 바로 보입니다.
  • 한 번에 많이 외우려다 틀린 낱말을 복습하지 않기. 오답 다시 풀기가 새 낱말 20개보다 우선입니다.
  • 정답만 보고 넘어가기. 아이가 왜 그 글자를 썼는지 한 줄만 물어보면, 같은 받침 실수가 줄어듭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소리를 들려 주고 받아쓰게 할 수 있나요?
연습 화면에서 소리 듣기(스피커)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음성으로 낱말을 들려 줍니다. 뜻을 보고 쓴 뒤 소리와 대조하는 순서를 권합니다.
학교 받아쓰기 급수표와 같은 낱말인가요?
학교마다 급수표가 달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. 학년별 교육과정 수준의 일상 어휘로 구성했으니, 학교 급수표가 있으면 그 낱말을 학습지·공책에 따로 보태 주세요.
받아쓰기 학습지 인쇄가 되나요?
네. A지(문제)·B지(정답)를 만들어 PDF 저장·인쇄할 수 있습니다. 계정 없이 무료입니다.
몇 학년까지 할 수 있나요?
1~6학년을 지원합니다. 저학년은 짧은 낱말, 고학년은 어휘가 조금 더 확장된 문제가 나옵니다.
맞춤법·받침 연습과 무엇이 다른가요?
받아쓰기는 뜻을 보고(또는 듣고) 낱말 전체를 쓰는 연습입니다. 받침·맞춤법은 보기에서 고르는 유형이라, 받아쓰기에서 자주 틀리는 글자만 골라 보완하기 좋습니다.
하루에 몇 개가 적당한가요?
평소 10개, 시험 전에도 20개를 넘기지 않는 편을 권합니다. 틀린 낱말을 다음날 다시 쓰는 것이 분량을 늘리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.
무료인가요?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?
완전 무료이며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아동 이름·학교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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