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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초등학교 · 6교실

창작 교실

AI와 함께 만들어도 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?

AI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. 그렇다면 독후감이나 그림 숙제를 AI에게 맡겨도 될까요? 이 교실에서는 ‘누구의 생각인가’를 기준으로 답을 찾아봅니다.

첫 수업에서는 내 경험과 생각을 먼저 적고, AI에게는 다듬는 일만 부탁하는 순서를 연습합니다. 둘째 수업에서는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솔직하게 밝히는 방법을 배웁니다.

학교를 준비하고 있어요… 아래 목록은 지금 이용할 수 있어요.

이 교실의 수업

  1. 1교시 · 약 25분

    내 생각이 먼저인 글쓰기

    무엇을 겪고 어떻게 느꼈는지는 나만 압니다. 내 생각 세 줄을 먼저 적고, AI에게는 맞춤법 확인이나 낱말 찾기 같은 다듬는 일만 부탁합니다.

    • 글에서 ‘내 생각’에 해당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어요.
    • 내 생각을 먼저 적고 다듬는 일만 도움받는 순서로 글을 쓸 수 있어요.
    수업 들어가기 →
  2. 2교시 · 약 15분

    도움받은 것을 솔직하게 밝혀요

    어디에서 도움받았는지 한 줄로 밝힙니다. 밝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정직한 일이고, 내가 한 부분을 또렷하게 해 줍니다.

    • 도움받은 것을 밝혀야 하는 까닭을 말할 수 있어요.
    • ‘도움 받은 곳’을 한 줄로 쓸 수 있어요.
    수업 들어가기 →